검색 결과에 보이는 파란 제목과 그 아래 두 줄 설명은 홈페이지가 직접 정해 둔 글이에요. 손님이 눌러 볼지 말지를 이 몇 줄로 정해요.

제목에는 하는 일과 이름을

「무엇을 하는 곳인지 + 이름」을 짧게 넣어요. 페이지마다 제목이 달라야 검색이 페이지를 구분할 수 있어요.

설명은 두 문장이면 충분해요

이 페이지에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, 왜 눌러야 하는지를 두 문장 정도로 써요. 너무 길면 뒤가 잘려서 보여요.

검색 등록은 직접 해야 빨라요

새 홈페이지는 검색이 찾아오기까지 시간이 걸려요. 구글 서치 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면 더 빨리 알릴 수 있어요.

순위는 약속할 수 없어요

검색 순위는 경쟁과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. 「1위 보장」 같은 말은 조심하는 게 좋아요.

더한디앤씨는 페이지마다 제목과 설명을 정리하고, 구글 검색 등록까지 마친 뒤 넘겨 드려요.